レビュー

kim****

March 14, 2025

강동영 원장님께서 혼자 진료하시던 시절부터 꾸준히 다닌 피부과입니다. 집에서 차로 30分以上かかりますが, 원장님이 워낙 꼼꼼하게 시술해주셔서 다른 곳으로 옮길 수가 없어요. 악건성이며 초예민 피부라 겨울만 되면 갈라지고 속건조가 심해 화장도 안 먹고 난리가 났었는데, 꾸준히 원장님께 치료와 시술을 받으니 지금은 피부 좋다는 말을 정말 많이 들어요. 무조건 비싼 시술을 권하지도 않고, 피부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 시술이 도움이 될지 관리가 나을지 솔직하게 알려주시는 분이에요. 주변 사람들에게도 다른 피부과와 다르다고 너무 좋다고 자꾸 추천해서 지금은 엄마, 오빠, 남자친구, 친구들까지 모두 이 병원 다니고 있답니다. 다만 너무 유명해지지 않았으면 해요. 예약 잡기가 힘들거든요ㅠㅠ

Naver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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