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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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December 24, 2025

[NA*** Review] 첫 날 원장님과 상담실장님의 친절함을 바탕으로 상세한 안내를 받았다. 마취 전 검사 간호쌤들도 친절하셨다. 둘 째날, 정말 친절한 코디쌤의 안내에 따라 움직였다. 이후 불안한 모습을 보셨는지 코디팀장님이 개인적인 경험담을 공유하시며 주기적으로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마음이 한 결 놓였다. 수술실에 들어가니 수술팀장님과 간호쌤이 보였고 헛구역질을 해도 별 일 아닌 듯 안심시켜주셨다. 이후 눈을 뜨니 병실로 이동 중이었고, 원장님이 걱정되셨는지 화장실도 동행해주셨다. 밤10시가 넘었었고, 원장님이랑 수술팀장님은 피곤하실텐데 퇴근하지 못 하신듯 보였다. 마지막까지 신경써 주셨고, 귀갓길에 수술팀장님한테 전화가 왔다. 반몽반각 상태라 대화내용이 기억나지 않지만 걱정해주시는게 느껴졌다. 선생님들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